보통 닭백숙을 끓일때는 닭을 통째로 끓이는데요
껍질 안 좋아하시면 껍질벗기고 끓이면 기름이 적어서 담백하구요
저는 마늘 5~10개정도 대추 3- 5알 정도 넣어 주구요
마트나 정육점에 보면 황기라는걸 파는데 전 이거 몇뿌리 넣고 끓이니까 국물이 구수하고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죽 원하시면 찹쌀도 한컵 넣으시고요
푹 끓이는게 좋아서 전 압력솥에 재료들 넣고 물도 잠길만큼 넣고 끓이는데 이렇게 끓이면 찹쌀이 정말 후루룩 넘어가게 끓여지니까 죽은 닭이 다 익은후에 다시 끓이셔두 되요
혹시나 닭한마리 칼국수 하실거면 닭을 잘라서 넣는게 낫고요 소금을 조금 넣고 끓이면 닭에 간이 베서 따로 소금 안 찍어 먹어두 괜찮더라구요
저희집은 이렇게 끓이면 소금만 살짝 찍어 먹거나 그냥 먹어도 담백하고 맛있게 먹어요 황기는 넣고 안 넣고 차이가 커서 강추하구요 아님 삼계탕에 넣는 패키지로 사서 넣으셔도 되요
전 인삼 냄새가 싫어서 황기만 한봉지 사서 3ㅡ4번정도
나눠서 사용해요
황기도한봉지 다 넣음 너무 진해서 한약맛 날수도 있어요 한두뿌리만 넣는게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