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운전에 필수적인 앱들은 스마트폰의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모두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먼저 실시간 교통 상황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하는 티맵이나 네이버지도는 초보 운전자가 헷갈리기 쉬운 복잡한 진출입로를 입체적으로 안내하고 졸음운전 주의 구간까지 음성으로 알려주어 가장 기본적인 앱입니다.
여기에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고속도로교통정보(M-Hiway) 앱을 더하면 전국 고속도로의 실시간 CCTV 화면과 휴게소별 맛집 메뉴나 주유소 가격까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휴식 계획을 세우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졸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음악보다는 유튜브 뮤직이나 스포티파이에서 제공하는 팟캐스트나 라디오 프로그램을 틀어 뇌를 계속 깨워주는 것이 효과적이며 무엇보다 2시간 운전 후에는 반드시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쉬어가며 안전을 챙기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