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8개월동안 짝사랑한 여자애한테 너무 무례란건가요?
작년부터 좋아하던 학원 여자애가 있었는데 제가 좀 소심해서 말을 안했어요. 저는 저번달에 학원을 옮겼는데 어제 오늘 너무 그 여자애 생각이 나서 인스타 맞팔하고 대충 선Dm으로 안녕 나 기억해 너 맘에 들어서 연락한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너무 무례하고 부담스럽게 한것일까요.. 아직 답장이 없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 무례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상대가 작성자님의 마음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면 놀랐을 것 같고, 직설적인 표현으로 인해 부담을 느꼈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상대가 놀라서 어떻게 답장을 해야하는지 고민 중일 수 있으니 조금 더 기다려 보시고, 그 후 부터는조금 천천히 다가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방식이 너무 직설적이었거나 상대방에게 부담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직 답장이 없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상대방의 반응을 기다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무례하진 않아요. 근데 당황했을순있죠. 상대방 감정을 전혀 모르다가 저런 말 들으면 어떻게 반응해야 될지 모르겠고 뭐 그런거죠. 만일 계속 보내시면 그건 부담이 될듯합니다
질문글에 남겨진 내용이 전부라면
저정도로 무례하다 생각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뜬금없다? 이정도로 생각할 것 같은데 차후 연락이 없다고 계속 DM을 보내면
뜬금없다가 무례하다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짝사랑 상대에게 선 DM을 보냈을 때, 상대방이 당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시간이 흐른 후 갑자기 연락을 하면 상대방은 부담감을 느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 답장이 없다면 시간이 좀 더 흘러도 기다려보세요. 인스타그램을 통한 연락은 자연스럽게 시작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나 너무 부정적으로 받아들일까 걱정된다면, 천천히 친구로서의 대화를 이어나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