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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국민의힘 서지영 원내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을 수사하는 특검을 추천하면서 정치보복이라고 하는데 그럴수도 있나요?
말그대로 국민의힘 서지영 원내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을 수사하는 특검을 추천하면서 정치보복이라고 하는데 그럴수도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 특검은 그동안 전 정부가 계속 거부권을 행사하던 특검이 이제서야 한꺼번에 몰리면서 특검을 하게 된느겁니다.
전 정부에서 거부권을 행사 안햇으면 진작 특검이 시행될거였죠,.
원래부터 하려던 수사를 정치보복이라고 하니 좀 웃음이 나오는군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추천된 특검 인사들이 지난 정부와 갈등을 빚었거나 정치적 편향 논란이 있는 인물들이라며 정치 보복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실제로 국민의힘은 이번 특검 추천 과정에서 추천권이 없었고 추천된 인물들에 대해 정치적 중립성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것이 정치보복에 해당하는지는 특검의 실제 수사 과정과 결과 그리고 법적 정치적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야당이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는 점이 사실입니다.
원래 내로남불이라고 합니다. 본인들이 한것은 로멘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 하듯이 모든 정치인들이 자기내들을 수사하는것을 정치보복이라고 합니다 . 택도없는 이야기 같습니다
국민의힘 서지영 원내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을 수사하는 특검을 추천한 것에 대해 정치적 편향성과 정치보복의 가능성을 제기하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특검 추천 과정에서 공정성과 중립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하며, 특정 정당이 상대 정당을 겨냥한 수사를 진행하는 것은 정치적 목적이 강한 행위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마디로 지켜봐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