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들은 노출 심한 여자 보면 무슨 생각 드나요?
한 번 자보고 싶다 이런 쪽인가요 아니면 사귀고 싶다 이런 쪽인가요? 귀여운 여자vs섹시한 여자랑 비슷한 질문이긴 한데 내놓고 다니는 여자랑 연애하면 불안하지 않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마다 모두 다를 것 같아요.
물론 그런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의외로 별 생각 없는 경우도 많을 것 같습니다.
혹은, ‘과하다’,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다’, ‘보기 안좋다’, ‘천박해보인다’ 등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들도 꽤 있을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나의 여자친구는 노출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게 아니라면 노출하는 것에 큰 신경을 안씁니다
노출을 많이 했다고 한번 자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현실적으로는 드뭅니다
인터넷 상에서 그런 말들이 있다는 것이 전체를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남자들은 노출이 심한 여자를 볼 때 섹시하다고 느낌과 동시에 쉬운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연애 시엔 잠시 사귀면서 성관계를 여러 번 가진 후에 헤어지는 경우가 빈번하죠. 싸보이는 사람을 내 아내라고 두고 다니고 싶은 남자는 거의 없거든요.
노출이 나쁜것은 아니고 본인이 자신이 있으니 드러내고 다니는 것이기에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소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길거리에서 노출이 심한 여성분을 보면 좋아합니다. 허나, 내 여자친구가 저렇게 하고 다니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노출 심한 여성은 몸매나 스타일에 자신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실제 눈으로 보면 관계에 대한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아주 짧게 들고 저런 여성과 사귀는 남자친구는 좋겠다는 생각이들고 노출 심한 옷 입고 다니는 용기도 한편으로는 부럽다는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실제 내 여자친구가 노출 심한 옷을 입고 다니면 다른 사람들 시선이 부담될 거 같기는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남성들이 노출이 심한 여자를 보면 두가지 생각이 듭니다. 이쁜여성이면 남자친구 부럽다고 생각하고 못생겼다면 왜저러고 사냐고 이야기하는분들이 많습니다.
지나가는 여성분들이 노출 심한 옷을 입었다고 해서 별 생각이 든적은 없었는데. 그냥 그렇구나하고 지나치죠. 좀 과감한 옷차림이면 어떤가요 인터넷에서 악플달고 혐오하는 그런 정신나간 것들보다 훨씬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