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용하는 텀블러 안쪽의 물때와 냄새를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는 위생적인 세척 천연 세제 활용법이 궁금합니다.

일회용품을 줄이려고 텀블러를 매일 들고 다니며 커피나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주방세제로 매번 씻어내도 시간이 지나니 안쪽에 누런 물때가 끼고 특유의 퀴퀴한 냄새가 잘 빠지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베이킹소다나 구연산, 혹은 식초를 활용해서 텀블러 내부와 고무 패킹까지 흠집 없이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소독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세척 노하우를 공유해 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거는 베이킹소다 한스푼정도 넣고 뜨거운 물을 가득 부어두면 아주 직빵입니다. 그렇게 한 삼십분 놔두면 찌든 물때가 싹 빠지는데 고무 패킹은 식초물에다 잠시 담가두면 냄새까지 다 잡히니까 아주 개운하실거요. 달걀 껍데기를 잘게 부수어가지고 넣어서 흔들어주는것도 속 시원하게 닦이는 방법중 하나니깐 한번 해보시구려.

  • 베이킹 소다 약간과 따뜻한 물을 넣고 10분에서 20분 정도 불린 뒤에 부드러운 솔로 닦으면 물때 제거에 좋습니다.

    냄새 제거는 구연산이나 식초를 희석해서 5분에서 10분 정도 담갔다가 충분히 헹구고,

    고무 패킹은 꼭 분리해서 따로 세척과 완전 건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