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검4급 받았는데 훈련소를 가고 안가고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사람들마다 이야기가달라서 여쭈어보겠습니다 피부가 안좋아서 4급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는데 어떤식으로 알고있어야 하는지 헷갈려서 이렇게 글을 작성해 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훈련소 확실히 갑니다.
말그대로 사회복무요원으로 어딘가에 배정을 받아서 근무 하는 것만 다르지
나머지는 일반 현역과 같습니다 훈련소 + 예비군
그래서 훈련소 가서 총도 쏘고 불침번 , 경계근무도 하고
현역병과 똑같은 훈련을 받습니다.
훈련을 받고 나면 어딘가에 배정되서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 2개월간 근무하고
2년이 끝나면 그 뒤에는 예비군 훈련을 매년 받게 되는거고요
공익근무요원은 신체적 질병으로 신체 등위 4급을 받거나, 고등학교 중퇴 이하의 학력 소유, 수형사유자, 전공상자 가족만이 가능한 복무 제도 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현역의 판정기준은 4급까지 입니다.
1-3급은 현역병, 4급 보충병인데
4급도 현역이기에 당연히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기초군사훈련 수료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치받을수 있습니다.
현역자원 부족시에는 4급 받고도 현역병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보충병입니다.
부족시 보충한다하여 보충병인거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신검에서 4급받으셨다면 육군훈련소에서 4주 훈련후 공익으로 배치 됩니다. 집근처 동사무소에서 근무배치될수 있습니다. 면제가 아닌이상 무조건 훈련소는 갑니다.
신체 등급 4급이면 훈련소를 갑니다. 흔히 공익이라고 부르는 것이 4급이고 이런 공익은 훈련소를 가서 훈련을 받습니다. 물론 공익이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훈련소를 갔다가 공익 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고 먼저 공익 활동을 하다가 훈련소에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공익 활동 하는 곳마다 차이가 있어서 잘 모릅니다. 어찌 되었든 4급이라고 하여도 훈련소는 무조건 갑니다. 기초군사 훈련을 일반 군인보다 더 짧게 받는 것이지 이것 이외에 훈련소를 가는 것은 맞습니다. 아마도 4주인가 받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훈련소를 수료하고 나면 그 이후에 배정이 되고 거기서 공익 생활을 합니다. 지하철이면 흔히 지하철에서 공익 생활을 하는 것이죠. 그러다가 2년인가 시간을 보내면 소집 해제가 되고 4급이면 예비군도 합니다. 이렇게 된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