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우선 단백뇨는 하루에 300mg 이상의 단백질이 소변으로 배출되면 이를 단백뇨로 정의합니다. 단백뇨의 정도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소변 내의 단백질 농도를 측정하며, 이를 아래와 같이 분류합니다: 1+는 소변 중 단백뇨의 양이 30mg/dL, 2+는 100mg/dL, 3+는 300mg/dL, 4+는 1000mg/dL에 해당합니다. 현재 +1이니 의미있는 단백뇨는 아닐수 있으며 일과성, 혹은 기립성으로 나왔을 가능성이 높으니 재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케톤 양성은 검사를 위한 금식 등의 스트레스로 발생 가능하기에 크게 우려할 만한 검사는 아니며 역시 추후 재검을 통해 음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TSH는 정상 범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