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엔딩에서 후속편에 대한 기대가 저역시 큰 상황인데요. 프레데터 종의 심층적인 모습을 보여준 영화라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셨을 것 같아요.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의 후속작은 아직 공식적으로 촬영에 들어갔거나 확정된 개봉일이 발표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전편의 흥행과 비평가들의 호평 덕분에 후속작에 대한 논의는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감독인 댄 트라첸버그와 제작진은 속편에 대한 강한 의지를 여러 차례 표명했으며, 주인공 나루(앰버 미드선더 역)의 이야기가 이어질 가능성, 혹은 다른 시대에 등장하는 새로운 프레데터 이야기를 다룰 가능성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오가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