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중에 제일 빠른 건 제네시스 G90 같은 대형 세단이 아니라 현대 N라인이나 기아 스팅어 3.3 터보 같은 고성능 모델인데 제한 풀어봐야 270km/h 근처에서 끝납니다.
수입차 들어가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국내 정식 판매 기준으로는 부가티는 안 들어오고, 페라리, 람보르기니, 맥라렌이 최상위권인데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는 350km/h 넘깁니다.
페라리 SF90은 340km/h 이상 찍습니다.
맥라렌 스피드테일은 비공식이지만 400km/h 가까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