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동료들에게 새해 인사말을 어떤 문구로 하면 칭찬도 받고 인정도 받을 수 있을까요?
새해가 밝았는데 직장 동료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건강해라, 라고 하는 등 뻔한 인사말 말고 새해 인사로 칭찬도 받고 인정도 받을 수 있는 문구로 어떤 것이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박한 새해인사문구를 정하는건 쉽지 않아보이네요.
보통은 괜찮은 글귀를 전체 메일 처럼 복사 붙여넣기로 보내곤 하는데 특별한 의미를 담고싶다면
각 개인마다 1년동안 지내며 있었던 추억을 문구로 담아 앞으로도 잘해보자는 의미를 추가해서 보내면 좋을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들께 새해 인사말로 하기에 상대방이 좋은 인상을 받을만한 문구가 본인의 진심이 담긴 글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작년 한해도 함께 일할 수 있어서 마음이 든든했고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마음적으로 의지가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해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한 해 고생많으셨습니다. 많은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와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1년 되길 바라겠습니다. 라고 보냈어요~
무난한게 가장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으시다면 메시지보다는 음성으로 남기거나, 직접 전화해서 말씀하시는게 임팩트가 크지 않을까요?
작년 한 해 많이 배웠습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같은 말 어떤가요?. 올해도 함께 일할 수 있어서 든든합니다 처럼 상대를 인정해 주는 표현도 좋아 보이고요.
작년 한 해 OO님과 함께여서 어려운 프로젝트도 든든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뛰어난 동료와 함께 일할 수 있어 영광이며,2026년에는 멋진 협업 기대하겠습니다
동료라면 작년도 네 덕분에 무사히 잘 마무리했어 우리 팀에서 함께 힘내서 올한해도 최고가 되어 보자 아니면 올한해 더 좋은 성과 내보자나 상사라면 지난해 이끌어주신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새해에도 팀장님 곁에서 성장하면서 배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도가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