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대 중반직장인 중년 남성입니다. 이제 갱년기가 올려는건지 괜시리 외롭습니다. 어떻게 이 외로움을 달래야 할까요?
주변지인들과 술도 많이 마시고 스크린골프 및 필드도 자주 가는데 이것으로는 외로움이 가시질 않습니다. 와이프랑은 오랜기간동안 연예후 결혼해서 그냥 가족같고 애둘은 중고등학생이라서 자신들 친구들 및 학업 챙기느라 바쁩니다. 여사친을 만들면 뭔가 터닝포인트가 생길까요? 40대 중년분들의 동변상련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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