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도 그 생각했어요 ㅋㅋㅋ 혼자만 그런가 싶었는데 말씀 듣자마자 공감됐네욬ㅋㅋ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가 처음엔 그냥 조용하고 단단한 느낌이었잖아용? 근데 요즘은 눈빛이 좀 달라졌어요..ㅋㅋ
뭔가 웃고 있는데도 속으로는 다른 생각하는 느낌 있지 않아요
완전 교과서 얀데레까지는 아닌데 살짝 그 기질이 스멀스멀ㅋㅋ 올라오는 느낌이에요…! 특히 좋아하는 사람 관련 장면에서는 표정이 미묘하게 변하잖아요 그게 좀 소름 돋게 설렌달깤ㅋㅋㅋ 저는 음 그래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요 만약 진짜로 감정이 더 깊어지면 어디까지 갈까 이런 생각 들면서 다음 화 기다리게 만드는데 애탑니다ㅎㅎ
요즘 분위기가 살짝 위험하게 흘러가고 있긴 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