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의무 이행을 준비하면서 가산점용 자격증을 고민한다면, 빠르게 취득 가능한 자격증과 가산점 요소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 쉽게 딸 수 있는 자격증
- ITQ 및 워드프로세서: 시험 난이도가 낮고,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어 많은 지원자가 선택합니다
- 컴퓨터활용능력 1급/2급: 마찬가지로 2~3주 정도 집중하면 초단기로 취득 가능하므로 추천합니다
- 정보처리기능사: 방학 기간을 이용해 준비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전산특기 병에 유리합니다.
- 태권도, 유도, 검도 등 무도단증: 군복무 및 전투 관련 특기로 인정받아 가산점 반영됩니다
- 봉사활동/헌혈: 최대 8회까지 헌혈로 가산점(회당 1점)을 챙길 수 있습니다. 전혈보다 혈장·혈소판 헌혈로 횟수 늘릴 수 있음
### 2025년 하반기부터 바뀌는 점
- 한국사, 한국어능력, 비공인 민간자격증 등은 가산점 부여가 점차 제한·폐지되고 있습니다. 공군 기준으로는 2025년 6회차 이후 한국사·한국어 가산점이 사라집니다. 기술이나 특기에 직접적으로 연결된 자격증, 국가기술자격증 위주로 준비하세요
- 토익 등 영어 점수도 730점 이상이면 가산점 2점, 520점~729점이면 1점으로 반영됩니다(공군 기준, 군별 상이)
- 병역진로설계(직업선호도 검사, 추천 특기 일치)로 추가 1점 가능
### 자격증·가산점 준비 전략
- 자격증이 없으면 ITQ와 워드, 컴활, 정보처리기능사 중 하나라도 반드시 취득해 기본 점수 확보
- 시간이 부족하면 가장 쉬운 ‘무도단증’, ITQ를 추천
- 봉사·헌혈 점수도 반드시 챙기기. 8번이 채워지지 않으면 최대한 많이
- 영어 등 추가 점수 노릴 수 있는 항목도 점검
#### 결론
단기간 취득 가능한 ITQ, 워드, 컴활, 정보처리기능사, 무도 유단증, 헌혈 등으로 점수 챙기고, 제도 변경(한국사·한국어 가산점 폐지)을 정확히 확인해 다른 불필요한 자격증에는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는 것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