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병역의무 이행 준비중입니다. 가산을 위한 자격증 추천 부탁드립니다.
내년 중반 즈음 특전병 입대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어렸을적부터 체력은 좋아도 무도랑은 좀처럼 접점이 없어서 단증을 구비중이진 않습니다.
사정이 있어 고등학교 출석률도 좋지 못했기에, 자격증으로 보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특성화고 미용과를 나왔기에, 미용기능사 (일반)이 가장 단시간안에 준비가 가능하긴 하지만 현업에 굳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도 하고 실기 시험을 준비할 공간이 마땅치 않아서 이왕이면 다른 자격증을 준비하려 하는데. 퇴근 후 틈틈히 공부한다는 상황상 추천할 만한 자격증이 있으실까요?
아주 많은 시간을 쏟지는 못하는 만큼 난이도가 낮은 자격증 위주로 생각중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병역의무 이행을 준비하면서 가산점용 자격증을 고민한다면, 빠르게 취득 가능한 자격증과 가산점 요소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 쉽게 딸 수 있는 자격증
- ITQ 및 워드프로세서: 시험 난이도가 낮고,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어 많은 지원자가 선택합니다
- 컴퓨터활용능력 1급/2급: 마찬가지로 2~3주 정도 집중하면 초단기로 취득 가능하므로 추천합니다
- 정보처리기능사: 방학 기간을 이용해 준비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전산특기 병에 유리합니다.
- 태권도, 유도, 검도 등 무도단증: 군복무 및 전투 관련 특기로 인정받아 가산점 반영됩니다
- 봉사활동/헌혈: 최대 8회까지 헌혈로 가산점(회당 1점)을 챙길 수 있습니다. 전혈보다 혈장·혈소판 헌혈로 횟수 늘릴 수 있음
### 2025년 하반기부터 바뀌는 점
- 한국사, 한국어능력, 비공인 민간자격증 등은 가산점 부여가 점차 제한·폐지되고 있습니다. 공군 기준으로는 2025년 6회차 이후 한국사·한국어 가산점이 사라집니다. 기술이나 특기에 직접적으로 연결된 자격증, 국가기술자격증 위주로 준비하세요
- 토익 등 영어 점수도 730점 이상이면 가산점 2점, 520점~729점이면 1점으로 반영됩니다(공군 기준, 군별 상이)
- 병역진로설계(직업선호도 검사, 추천 특기 일치)로 추가 1점 가능
### 자격증·가산점 준비 전략
- 자격증이 없으면 ITQ와 워드, 컴활, 정보처리기능사 중 하나라도 반드시 취득해 기본 점수 확보
- 시간이 부족하면 가장 쉬운 ‘무도단증’, ITQ를 추천
- 봉사·헌혈 점수도 반드시 챙기기. 8번이 채워지지 않으면 최대한 많이
- 영어 등 추가 점수 노릴 수 있는 항목도 점검
#### 결론
단기간 취득 가능한 ITQ, 워드, 컴활, 정보처리기능사, 무도 유단증, 헌혈 등으로 점수 챙기고, 제도 변경(한국사·한국어 가산점 폐지)을 정확히 확인해 다른 불필요한 자격증에는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는 것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