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를 크게 소리 내서 뀌는 것도 버릇일까요?

어릴 때부터 방귀를 뀔 때 항상 크게 소리내어 끼던 버릇이 있어서 그렇게 뀌지 않으면 시원하지가 않더라고요 방귀를 소리 내서 뀌는 것도 버릇인 거 같은데 소리 안 내서 뀌려고 노력하면 버릇이 고쳐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어릴때부터 소리를 내었던 버릇이 있다고 하셨는데 버릇인걸 알고 계시네요

      노력해보시고 소리가 계속 크게 난다면 사람이 없는곳에 가서 해결 하고 오시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천산갑182입니다.

      소리내서 뀌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도 계속 일부러 소리내서 끼려고한다면 그건 버릇이 맞는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그날에웃자웃어하하하입니다.

      네 습관인것 같아요 제친구도 밖에서도 참지못하고 크게 뀌는데 그대신 좀 사람없는곳에서만 뀝니다. 자제가 안되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경우도 있긴 하는데 의식하고 있을때 소리의 크기는 버릇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