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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노루243

어린노루243

도로위에서 사고가 나거나 차량 문제생기면 비상표시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예전에는 차량 문제이거나 사고 발생시 차를 세우고 차량 몇백미터 앞에 비상삼각대 세우는걸로 알고있는데 요즘엔 달라졌나요? 차량 트렁크를 여는걸 도로위에서 봤는데 어떤식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쁜소128

    기쁜소128

    요즘도 비상삼각 표지판 세우기도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고속도로나 도로에 사고나 고장이 나면 뒤드렁크 문을 열어 두시고(요즘은 드렁크문 밑에 비상삼각표가 붙어있는 차가 있어요)

    빨리 도로밖으로 피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빨리 119나 112등에 신고 해야 됩니다.

  • 도로에서 사고가 나거나 차량 문제가 생기면 즉시 비상등을 켜고, 가능하면 차량을 갓길이나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켜야 합니다. 이동이 불가능하다면 차량 약 100m 뒤(고속도로는 200m)에 비상삼각대를 설치해 다른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립니다. 트렁크를 열어 멀리서도 문제가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승객과 운전자는 가드레일 뒤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야간에는 반사조끼를 착용해 자신의 위치를 알리세요. 이후 교통경찰이나 보험사에 사고를 신고하여 필요한 지원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