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 첫날, 새 직원이 출근을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문앞에 나와있는 사수와 상사
입사 첫 날, 문 앞에 나와서 첫 출근 하는 직원이 몇 시에 오는지, 인사를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기다리고 있던 사수와 상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너무 부담스럽고, 거기서 뭐하나 꼬투리 잡아서 질책하는 게 기분 나쁜데, 얘길 들은 지인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랍니다.
첫날부터 이러면 못 견딘다는 입장과 다음엔 책잡힐일 안 하면 되지 않느냐는 입장으로 갈리는 거 같은데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