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문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건강한 신체에서 건전한 정신이 나온다는 슬로건처럼 요즘같은 봄철에는 야외 활동을 하기에
매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지만 실내운동과
야외운동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실내운동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그냥 중지해 버릴 수 있으나, 일단 실내를 벗어나면
조깅을 하던지, 트래킹을 하던지 야외로 나가면 일단은 몸을 사용하게되고 중간에 멈추지 않고
일정한 운동량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몸은 분명 자기의 감정에 따라 변화를 하기에
흠뻑 젖을 정도의 땀이 나는 운동을 하게 되면 그 순간 다른 스트레스성 감정은 잊을 수 있습니다.
꼭 해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