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전형 위주의 예체능 계열이라면 결석이 많아도 크게 불리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누누 실기와 수능 최저 또는 내신 일부만 반영하고 출결은 참고사항일 뿐 결정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물론 일부 대학은 출결이 지나치게 나쁘면 이로울 건 없으니 학교생활기록부에 질병결석으로 명확히 기록되어야 합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실기와 포르폴리오 준비에 집중해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걱정된다면 담임선생님과 상담해 출결 관리와 기록을 잘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