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학생이 경찰을 꿈꿔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경찰을 꿈꾸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사실 요즈음, 한국 여경들에 대한 뉴스와 댓글들을 많이 접하게 되면서 욕 얻어먹고 사는 대한민국
경찰을 꿈꾸는 게 과연 맞는지에 대해 가끔 회의감이 들어요.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저도 욕 먹으면서 살기는 싫거든요… 경찰을 꿈꾸는 여자라도 제가 열심히 노력하면 알아주실까요? ‘여경’ 이 아니라 ‘경찰’ 로 성장한다는 건 정확히 무엇인가요? 여경이란 욕 먹어 마땅하고 나쁜 존재인 건가요? 저보다 훨씬 많은 경험을 일궈내신 삶의 선배님들께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