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를다녀왔습니다. 새로운교회도 갔는데 새로운 교회가 더좋은것같아 옮길려하는데 정이쌓였는지 배신하는것같은기분이들어 어떻게 마음이 편해질수있을까뇨?

오늘 교회를다녀왔습니다. 새로운교회도 갔는데 새로운 교회가 더좋은것같아 옮길려하는데 정이쌓였는지 배신하는것같은기분이들어 어떻게 마음이 편해질수있을까뇨?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회는 원래 사람을 보고 가는게 아니라 예배를 보고 가는게 맞습니다만, 그래도 사람인지라 그게 안되지요. 그래도 새로운 교회가 좋다면 사람을 보고 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옮기시고 본인을 위해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마음이 가는대로 하시면되지요.

    정이 쌓였다는것은 본인만의 생각이실수도 있겠고

    다른교인들과도 친분이 쌓였다는것일수도 있겠네요.

    마음가시는대로 하시면 될것입니다.

  • 교회를 옮기는 게 배신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나의 신앙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배신의 관점이 아닌 나의 신앙 생활에 어딜 가는 게 더 도움이 되는지를 고려하여 생각하여 결정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교회는 결국의 자신의 믿음이 있는 공간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믿음이 변치 않는다면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죄책감을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현 시대의 교회는 수단입니다. 목적이 아니죠.

    본인의 신앙심을 키우는데에 있어서

    교회라는 상징물이 방해가 되는 요소라면

    그 상징물에는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에는 성전에서 예배드리고 감사하라고

    되어 있는데 성전이라는 단어 자체가 상징입니다.

    그분이 함께 계신 곳. 그리고 둘셋 이상 모여

    기도하는 곳이 성전이죠.

    또한 한국의 기독교는 성격에 따라서 많게는 백여개의 교단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자신에게 맞는 교단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교회는 예배와 마음의 안식등 종교적인 의미가 강한데 사람과의 교류도 무시 못 하는건 사실인거 같은데 기존 교회 사람들과 정이 깊어 배신감 들어도 종교적으로 마음가는 곳에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새로운 교회 다녀도 기존 교회 사람과 아예 안보는게 아니니 새로운 교회 가신다면 가끔 한번씩 기존 교회 인사차 들려도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