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에서 차단기를 미리 내려놓으라고 안내한 건 정전 후 전기 재공그 시 갑작스러운 전압 변화로 전자제품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전 자체보다는 전기가 다시 들어올 때 순간적으로 전압이 튀거나 불안정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냉장고나 TV, 컴퓨터같은 가전제품이 고장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차단기를 내려놓고 외출하는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아파트 내에서 정전후 작업시 지시사항에 따르는거이 좋습니다. 우선 정전때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정전이 되어서 전기차단이 되나 질문자님이 차단기를 내리나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허나 문제는 전기를 투입했을때 문제가 생길수도있습니다. 갑자기 전원이 투입되면 전압의 수치의 폭이 크게 흐를수도있고 그리고 돌입전류라고 해서 가구에 손상을 입힐수있는 전류가 들어올수도 있습니다. 이럴때 민감한 가전제품은 회뢰나 기판에 손상이 입힐수도 있습니다. 미리 알려진 정전이라면 지시사항에 맞게 안전하게 차단기를 내리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이러한 작업 전에 차단기를 내리라고 안내를 합니다. 이는 안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며, 만약 차단기를 내리지 않을 시 작업완료후 전원공급 과정에서 순간적인 과전압의 발생으로 인해 회로가 손상을 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안내방송으로 차단기를 내리고 외출하시라고 안내를 하는 것입니다. 다만 냉장고 등의 필수적인 요소가 있다면 개별 전원을 공급하는 것이 좋고, 사전에 관리사무소 등에 이러한 개별전원인가에 대한 안내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전 시 차단기를 내리지 않으면 전기가 다시 들어올 때 순간적인 과전압으로 인해 냉장고와 같은 전자제품이 고장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냉장고는 전원이 끊겼다가 다시 들어오면 내부 압력 차이 때문에 바로 재가동되지 않고 시간이 걸릴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관리실에서 미리 차단기를 내리라고 안내하는 것은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므로 외출시에는 차단기를 내려 놓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