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가 공동 구단주가 되는 것 자체는 리그 간 차이, 이해 충돌이 없는 조건 하에서는 가능합니다.
소속팀과의 조율은 있었을 것이고 레알 마드리드와 스완지가 유럽 대항전에서 만날 일이 없구요.
또 현역으로 뛰는 동안은 운영에 관여하는 것이 낮은 투자로만 보는 거죠.
지금도 소규모의 클럽의 지분을 가지는 현역 선수들이 더러 있습니다.
하부리그나 모국리그 팀의 일부 지분을 가지는 사례죠.
물론 구단주의 직접적인 경영권 참여, 의사결정 참여 등은 은퇴 후로 미루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