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처음 영화관이 등장한 것은 1903년으로 콜브란이 이끌던 한성전기회사가 동대문 전차차고 겸 발전소 부지 안에 영화상영시설을 갖추고 전차공사에 동원된 근로자들의 위안공연을 목적으로 지었다가 반응이 좋아 이를 상설화한 것이 그 시작이 된 것으로 저녁시간에만 상영을 했는데 매일 1,000명이 넘는 사람이 돈을 내고 관람을 하였다고 합니다.
아후 1910년 고등연예관이 세워지고 5년 뒤 우미관이 만들어 졌고 장군의 아들 김두한이 활동을 했던 거점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