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때 자주 코를 마시는 버릇이 있는 친구

말할 때나 가만히 있어도

코를 마신다고 하죠.

이게 버릇인 친구가 있는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여간 힘든게 아니거든요.

이거 고쳐줄 방법이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투명한숲제비211입니다.

      말할 때 자주 코를 먹는 버릇이 있는 친구에게 조언해 볼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친구의 눈을 바라보며 천천히 말하도록 권장합니다. 말할 때 너무 급하지 않고 천천히 말하면 코를 먹는 버릇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2. 친구가 코를 먹는 버릇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면, 상냥하게 알려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친구를 비판하거나 비하하는 말투를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3. 친구에게 코를 먹는 버릇이 말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를 먹는 소리가 크게 들릴 수 있으며,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4. 친구와 함께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말하기 연습을 도와주면서, 자연스러운 말하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5. 친구가 말하기 중에 코를 먹을 때,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코를 먹는 것을 참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코를 먹는 버릇이 서서히 줄어들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코를 먹는 버릇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보며, 서로 협력하여 개선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아마 부비동염이 심할겁니다. 이비인후과에 진료 한번 받아 보시지요. 그것이 방법이될가능성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