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항상 고민 중 인건데요.
에어콘을 계속 켜놓고 잘 수는 없으니 2~3시간 맞추고 창문을 닫고 자는데
에어콘이 꺼지고 나면 닫힌 창문으로 인해 공기가 답답해 집니다.
처음부터 창문을 열고 자면 에어콘 보다는 덜 시원하긴 하지만, 도중에 답답하지는 않으니깐요.
저는 무조건 새벽에 화장실을 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때 창문을 여는 방식을 택합니다.
또는 잠을 자기 전에 에어콘으로 방 온도를 낮춘 뒤에 잠을 잘 때는 에어콘을 끄고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키고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