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님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그래서 월요병이라는 것이 있는 듯합니다. 정말 월요일은 도살장 끌려가는 것같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극복하고 생활하죠. 저 같은 경우는 일주, 한달의 즐거운 일을 생각하며 시작합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그러면 어느새 수요일까지 갑니다. 수요일만 지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이틀만 견디면 되는 것이죠...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한결같은후루티265입니다. 쉬는 게 좋은데 다시 출근을 해야하니까 몸이 반응 하는 것 같아요.. 보통 그런게 심한 분은 일요일 오후나 오전 잠깐이라도 업무를 보면 월요병이 어느 정도 해소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분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사실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라지기 때문에 마인드 셋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