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와 진짜뉴스의 구별법은 사실 일반인들로써는 구분하기가 힘듭니다.
이를 구별하려면 좀더 세밀하게 기사를 분석하고 알아봐야 하기 때문이죠.
이런 현실때문에 무분별한 가짜뉴스가 살포되어도 시민들은
언론사에서 뿌리는 찌라시급의 가짜뉴스를 그대로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문에 이런 가짜뉴스의 난립으로 피해를 보는 상황이 늘어나면서
더불어 민주당등 야당을 중심으로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법을 강화하는 법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가짜뉴스를 살포하면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게하며 법적인 처벌도 감수하게 하는 법으로
앞으로 가짜뉴스의 무분별한 난립을 막는다는 취지입니다.
가짜뉴스와 별대로 가짜 여론조사도 개혁해야 한다는 말들이 많습니다.
다소 평균에도 못미치는 낮은 표본률을 근거로 각종 메이져 언론에 유포되는
이런 가짜 여론조사는 여론조작의 시작이 되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