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은 언제나 절 불편하게 합니다. 특히 눈을 보고 말하는 것이 부담스러워요. 기에 눌리는게 아니라 그냥 눈을 보는게 좀 부담스러운데 저 같은 사람이 많나요?
회사에 새로운 직원이 들어왔습니다. 겉으로 많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전 좀 소심한 편인데요. 이 직원과 단 둘이 이야기를 하는데 눈을 너무 쳐다보는 거예요. 솔직히 부담스럽지 않나요? 제 눈만 보니 저도 일부러 눈만 쳐다보면 이야기했지만 너무 싫더라구요. 제가 좀 이상하고 소극적인 사람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