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한 건데. 피해자가 될 수도 있고 피의자가 될 수도 있는 게 인생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한 짓이 있다면 원망받는 것도 당연히 감수해야 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합니다. 허나 내가 죄를 지었다고 내가 피해 당한 게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남들 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본인이 다시 그런 실수를 안하는 게 중요합니다. 지나간 과거는 지나간거입니다. 하지만 내 죄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용서를 바라고 책임을 지세요. 도망가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