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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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봤던 선생님 중 별로라 생각했던 선생님은 누가 있나여?
여러분들이 봤던 선생님 중 별로라 생각했던 선생님은 누가 있나여?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미술쌤이 가장 별로였던 것 같은데여...
칠판에 붙은 자석 떼고 있을 때, 내가 질문을 했더니 "자석 떼며 말해! 아니면 말 걸지 마!" 라며 상당히 야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내가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대놓고 참견하며 심호흡해! 이렇게 참견하는 모습도 상당히 보였습니다.
그리고 실수로 조각칼에 베이면 내신 태도 점수를 깎고 회복시켜주지 않는 모습까지 보이는 등 상당히 거친 모습도 보였고...
선생님한테 도움을 받고 있을 때 도와주다가 갑자기 "이제 할 말이 뭐겠어?! 내가 하겠다 해야지!" 라는 등 굉장히 야비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런 선생님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것 같나여?! 그리고 이런 비슷한 선생님도 학창 시절에 겪어보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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