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보통 100%따르기도 하는데 작가나 감독이 어떤 분이냐에 따라서 다른것ㄹ로 알고있습니다. 작가나 감독이 대사를 대본과 100%똑같이 해달라고 하시는 분이 있고 그게 아니라 자연스럽게만 해도 되는 분들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주연이나 신인등 인지도가 없는 분들은 애드립은 어렵고 인지도 있고 유명한 분들이나 애드립이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드라마나 영화에서 대사는 극본을 충실하게 따르는게 정석입니다. 하지만 영화감독 중 명배우 애드리브 맡기는 경우도 있고 더 좋은 장면 촬영하기 위해 일부러 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드라마도 감독 스타일 따라 극본 보다는 배우가 상황에 맞는 애드리브 하게 놓아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의 대사는 대부분 극본을 바탕으로 하지만, 실제 촬영에서는 배우의 연기톤, 상황에 따라 약간 변형되거나 즉흥적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습니다. 감독이 허용하면 자연스럽게 표현을 위해 수정되기도 하고, 리허설 과정에서 배우가 더 어울리는 표현을 제안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