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소변기에 파리 그림은 남자들이 소변을 볼 때 파리 부분에 맞추어 볼일 보라고 그려져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일부 사람들 중 소변 볼 때 아무 곳을 향해서 보는 경향이 있고 이는 소변이 튀어서 위생적으로 문제가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파리 그림에 향해 소변을 발사하라고 그려져 있는겁니다.
소변이 여기저기 튀는 일을 방지 하기 위한 문구가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만이 아닙니다.”인데, 그 문구도 결국 “소변 흘리지 마세요!”라는 의미인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해봤자 의외로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파리를 소변기에 그려 놓았다고 합니다. 실험 결과 이렇게 함으로써 남자들이 그 파리에 소변을 정조준 해서 소변을 보게 되었고 그래서 소변이 튀는 것을 80% 이상 막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