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날에 번개가 치는데요. 마른하늘에서도 번개가 치는데 왜 그런건가요??

비가 오는날에 번개가 치는데요. 마른하늘에서도 번개가 치는데 왜 그런건가요?? 결국 전하가 이동하지 못해서 한번에 이동하는건데 비가 오는거하고 안오는거하고 차이가 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비오는날 번개하고 비가 오지 않는 날의 번개하고 동일하게 구름안에 전하가 쌓이면서 발생됩니다. 대부분 적란운에서 생기면서 비와 바람을 동반합니다. 그런데 번개가 비가 오느날이나 안오는 날이나 동일하게 만들어지는데 이 비가 공기중 습기가 있어서 비가 땅까지 내려오는 것이고 공기중에 습기가 없어서 비가 오다가 증발되면 마른 하늘에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날에 따른 습기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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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번개라는 것은 구름 속에서 얼음 입자와 우박 비슷한 것들이 부딪히면서 생깁니다. 전하가 갈라지고, 전위차가 커졌을 때 공기를 뚫고 한꺼번에 방전되는 현상을 번개라고 합니다.

    비가 오느냐보다 먼저 중요한 것이 구름 안에서 전하 분리가 충분하게 되었느냐가 더 중요한 셈입니다.

    비 오는 날에 번개가 많은 것은 뇌우 구름이 충분한 수증기와 강한 상승기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때문에 전하분리가 활발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비가 안 보여도 번개는 칠 수 있다! 눈에 비가 없다고 해서 안전한 것도 아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번개는 비 때문이 아니라 구름 속에서 전하가 분리되어 전위차가 커질 때 발생하며 비는 단지 같은 같은 과정에서함께 생기는 현상일 뿐입니다 마른하늘 번개는 실제로는 먼 곳의 적란운에서발생한 방전이 수 km 이상떨어진 지역 까지 이어지거나 비가 지면까지 내려오기 전에 증발해 비만 안 오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번개는 구름 내부 전하 불균형으로 발생합니다. 비는 전하 이동을 돕지만 필수 조건은 아니며, 맑은 하늘 번개는 인접한 뇌우 구름에서 전하가 이동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번개는 비가 오든 안 오든 구름 내부의 전하 분리 때문에 발생하는데요. 이는 전하의 축적되서 그런겁니다. 적란운 내부에서 얼음 알갱이와 물방울들이 격렬하게 부딪히며 마찰 전기를 만드는데요. 이때 위쪽은 양(+)전하, 아래쪽은 음(-)전하가 쌓이면서 번개가 생기는거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번개가 치는 것은 비가 오느냐 마느냐에 상관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름 속에서 전하 분리가 일어나는 것이 원인이 거든요. 비가 안오는 날도 구름은 떠있으니...

    구름 내부에서 얼음 입자와 물방울이 충돌하면서 전하가 나뉘고 전위차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 전위차가 한계점은 넘었을 때 공기를 뚫고 방전이 되는 것을 우리가 번개라고 부르는 거에요.

    비가 오는 날 이런 현상이 많이 발생되는 이유는 비가 오는 경우에 이런 조건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