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오프라인 방식인 학원에서 수강하게 되면 본인 성향에 결정되겠지만 친구들이 생기며 그룹이 만들어져 스터디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관세사 수험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너무 친구들과 어울려 시간을 뺏으면 수험공부에 좋지 않은 효과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학원에서 공부한다고 무조건 수험생들끼리 친해지는 것은 아닙니다만, 수험생 본인이 원하는 경우 스터디그룹을 짜 공부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합격한지 꽤 되긴했지만, 각 학원별로 아직도 스터디 그룹 등을 만들어주는 경우가 있을 것이라고 보여지며, 현장강의 수강을 하시고자 한다면, 학원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