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네, 맞습니다. 박종준 전 경호처장과 이진하 경비안전본부장은 11일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어요. 박 전 처장은 14시간 30분 동안, 이진하 본부장은 9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견해지만, 현재 가장 주목할 부분은 김성훈 차장의 불응인 것 같아요. 김성훈 차장은 경호처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음에도 경찰의 세 번째 출석 요구까지 거부했거든요. 경호처는 "엄중한 시기에 경호업무 때문에 한시도 자리를 비울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