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 25살이상 차이 나는 미용실 사장님이 은근히 반말을 해요
상대 사장은 50대 중반 되어보이구 전 30대 초반입니다 상대는 은근히 반말하지만 물론 전 인사 꼬박꼬박하고 존대합니다 그런데 미용실비용은 싸고 최근에 자주 가서인지 몰라도 천원을 더 할인해주시는데요
나이차이도 많이 나서 따지기도 뭐하고 15분 그냥 몇번 반존대 듣고 머리를 싸게 짜를까 생각도 드는데 지금 지갑 사정이 안좋거든요 그런데 집에 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은근히 기분이 나쁘네요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