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블록체인 기반으로 의료에 적용할 수는 없나요
블록체인을 통해 환자의 신상정보를 기록하고 의료비 지불을 지역화폐나 암호화폐를 연계한 시스템이 지금 현재 존재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의료 분야에 적용되는 블록체인에 대하여 답변드립니다.
메디블록(MEDIBLOC)
의료분야에 적용시 효과
개인 진료 기록에 대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여러 의료기관과 진료기록을 쉽게 공유할 수 있어 블필요한 중복검사를 줄일 수 있으며 질병예측과 최적화된 치료법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환자가 과거 진료기록을 쉽게 조회할 수 있게 되어 보험청구 손실을 최소화 하고 진료 내역에 대한 데이터 위변조가 불가능하기에 의료분쟁에 있어 보다 명확한 근거제시가 가능하게 됩니다.
메디블록 공식 사이트 : https://medibloc.org/ko
레몬헬스케어(LEMON Health Care)
레몬헬스케어는 3가지 형태로 제공되는 블록체인 기반의 의료 서비스입니다.
레몬케어 : 환자 중심의 양방향 서비스 플랫폼으로 병원방문에서 약국처방까지 전 과정 서비스 지원합니다.
레몬케어Plus : 의료진들의 모바일 기반 업무 지원진료, 간호, 협진 등의 서비스가 이루어집니다.
레몬케어365 : 병의원급 핵심 기능 탑재 진료예약, 조회, 결제 등 제공 됩니다.
레몬케어는 KT의 기가체인 BaaS 형태로 서비스 됩니다.
레몬헬스 사이트 : http://www.lemonhealthcare.com
감사합니다.고려대 의료원은 정밀의료정보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개인정보 식별을 없앤후 개인 id 정보를 발행하여 공유하는 방식으로 블록체인화 하였습니다.
산부인과 초음파 어플인 세이베베는 어플을 이용하여 초음파 자료를 볼수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개념으로 ict 기술등을 접목시켜 스마트 병원을 개업하고 이대 서울병원처럼 개업당시 스마트업을 행하고 블럭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각종 시스템에 적용한 사례도 있습니다.
딥러닝 이미지 인식기술을 이용하여 헬스케어에 적용하여 영상분석을 통해 질병 진단과 치료과정에 접목시키고 이에 대한 모든 정보를 블럭저장합니다.
서울대 영상의학과에서 개발한 루닛 이미지 프로그램은 이런방식으로 헬스케어 분야에 질병진단을 실시하고 있씁니다.
의료분야는 많은 정보를 분산저장하고 블럭화 하여 안전하게 이용할수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대한 모든 정보를 공유할수 있도록 솔루션을 개발중입니다.
의료분야의 모든 개인 정보는 극도로 개인정보이용관련법에 저촉되기 때문에 공유에 있어서 개인정보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게 단점으로 대두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블록체인 기반으로 의료에 적용할 수는 없나요 라고 문의하셨는데요.
기존에 의료계 관련 암호화폐들은 많이 나와 있습니다. 대표적인코인이 업비트에 상장이 되어 있는 메디블록입니다.
메디블록(MediBloc)은 여러 기관에 흩어져있는 의료정보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포함한 여러 기기를 통해 생산되는 모든 의료정보를 안전하게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게 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의료 정보 오픈 플랫폼입니다. 이를 통해 의료 소비자는 본인의 의료정보에 대한 완전한 소유 및 관리권한을 행사할 수 있고, 의료 공급자는 의료 소비자의 동의 하에 의료정보를 기록하거나 연구 등의 목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메디블록은 플랫폼에서 사용될 암호화폐인 MED(Medi token)를 발행해 참여자는 그 기여도에 따라 MED를 활용해 보상을 받게 되는데, 의료 소비자 뿐만 아니라 의료정보의 생산에 기여한 의료 공급자도 기여 정도에따라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MED는 또한 메디블록과 연계된 여러 기관에서 의료비, 약제비, 보험료 등 여러가지 비용을 지불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의 경우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해 취약 계층의 건강관리에 나선다고 합니다.
또한 최근 기사에 의하면 kt와 모바일 헬스케어기업엔 레몬 헬스케어와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병원서비스를 공동 구축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스마트 병원 서비스'는 진료 예약부터 의료비 수납, 전자 처방전 전달, 제증명 발급에 이르는 의료 서비스 전 과정을 모바일 앱 형태로 제공하는 것으로, 개인 의료 데이터의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의료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고, 의료 데이터 전달 시 위·변조를 방지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KT는 진료 기록과 처방전, 진단서 등 의료 데이터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블록체인 기술로 저장·관리할 계획이다. 해당 데이터는 환자의 동의를 얻는 기관만 열람 가능하며, 접근 이력은 블록체인에 기록됩니다.
이렇듯 의료계에서도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