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미니멀삶의 조건중에 가장 중요한겟 무엇인가요?

버리지못하는것도 하나의 강박이라는것을 몰랐는데 큰맘먹고 정리를 하려니 정말 엄두가 나지않습니다.

오래되었고 하등쓸모도 없는데 선듯 손이 가지 못 하네요. 먼지만 쌓이고 자리만 차지하며 짐덩어리들인데 어떻게해야 과감하게 버릴수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 6개월 동안 한반도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앞으로 사용 할 일이 없기 때문에 버리는게 좋습니다. 특히 선물 받은 물건은 준 사람 성의를 생각해 더욱더 버리지 못하는데 사용 빈도가 낮으면 버려야합니다. 정리는 버리는 거 부터 시작입니다.

  • 이 물건을 소유하는 자체보다는 이게 무슨 가치가 있는가를 생각하세요.

    버리지 못하는 대표적인 생각들이 있는게 그 생각들부터 지우세요.

    '언젠가는 쓸지도 몰라'

    '비사게 주고 선건데'

    '이거 추억이 담겨 있는 물건이고'

    '버리기엔 왠지 아깝네'

    이런 생각들 부터 과감하게 지우세요.

    잘 버리시려면요.

    한번에 다 하려고 하니 엄두가 안나는 겁니다.

    하루에 섹션을 정해두고 작은 단위로 시작하세요.

    1년 동안 한번도 안쓴 물건은 앞프로도 안 씁니다.

    언제가는 쓰겟지에서 그 '언젠가'는 대부분 오지 않습니다.

    정말 만약에 그게 진짜 필요하면 나중에 다시 구할 수 없는 것도 아니구요.

    추억이 담긴 물건은 물건이 아닌 기억으로 남기세요.

    사진으로 남겨두어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나의 공간에 물건이 차지하는 동안 여기에 돈과 시간이 묶인다는 점을 인식하세요.

    청소, 보관에 들이는 시간이나 공간, 정신적 스트레스도 비용입니다.

    이 물건이 없으면 절망 불편한지, 이 물건이 내삶을 향상시켜 주는지, 이걸 보거ㅏㄴ하능 이유가 무엇인지를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 미니멀 삶이라면 현재 쓰지 않는 물건들을 지인이나 친척들한테 주거나 아니라면 그냥 재활용품, 그러니까 본인이 만들고자 하는 피규어를 쓰셔도 되겠습니다.

  • 아무래도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하게 정리하시는 게 필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그냥 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리의 제 1순위가 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1년간 한번도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1년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거의 사용안한다고 봐야 합니다.

  • 말씀처럼 미니멀한 삶을 살려면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필요없는 물건은 필요없다고 인정하고 버리거나 나눔하는 것, 사기 전에 꼭 필요한 물건인지 고려하여 구입을 결정하는 것이 미니멀한 삶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