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건을 소유하는 자체보다는 이게 무슨 가치가 있는가를 생각하세요.
버리지 못하는 대표적인 생각들이 있는게 그 생각들부터 지우세요.
'언젠가는 쓸지도 몰라'
'비사게 주고 선건데'
'이거 추억이 담겨 있는 물건이고'
'버리기엔 왠지 아깝네'
이런 생각들 부터 과감하게 지우세요.
잘 버리시려면요.
한번에 다 하려고 하니 엄두가 안나는 겁니다.
하루에 섹션을 정해두고 작은 단위로 시작하세요.
1년 동안 한번도 안쓴 물건은 앞프로도 안 씁니다.
언제가는 쓰겟지에서 그 '언젠가'는 대부분 오지 않습니다.
정말 만약에 그게 진짜 필요하면 나중에 다시 구할 수 없는 것도 아니구요.
추억이 담긴 물건은 물건이 아닌 기억으로 남기세요.
사진으로 남겨두어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나의 공간에 물건이 차지하는 동안 여기에 돈과 시간이 묶인다는 점을 인식하세요.
청소, 보관에 들이는 시간이나 공간, 정신적 스트레스도 비용입니다.
이 물건이 없으면 절망 불편한지, 이 물건이 내삶을 향상시켜 주는지, 이걸 보거ㅏㄴ하능 이유가 무엇인지를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