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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연약한제육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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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1400의 빚이 있는데 다른걸 구매하고 싶네요...

저는 실수령 300입니다

그중 100은 고정지출

50은 대출(3년계약)로 나가고 30정도는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나머지는 저금 하구요..!

근데 요즘 너무 취미 생활을 하고싶어서

과소비 아닌 과소비를 하고싶어서 고민입니다

할부로 구매한다고 해도

컴퓨터 300 만원이나

카메라 200짜리 둘중하나를 할부로 구매하고싶은데

너무 과소비일까요?

제가 나이가 어려서 판단이 조금 어렵네요...

다른분들은 빚을 빨리 갚고 구매하실거같나요?

아니면 할부로 조금씩 나가니까 구매하실거같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막히게독특한너구리

    기막히게독특한너구리

    3년짜리 대출이면 금방 갚을 거 같은데 저라면 빨리 갚고 취미비30에 나머지 50도 붙여서 부담없이 구매할 것 같습니다. 할부라고 해도 실수령 300에 2-3백을 쓰는 건 과소비가 맞습니다

  • 말씀하신 취미는 비싸고 과소비같습니다

    사실 취미는요 빚갚고하셔도 늦지않습니다

    월급에서 알뜰하게하시면

    금새청산 하실것같고,지금은 젊으시니까

    돈 안드는취미를 해보세요

  • 사실 지금 작성자님의 금전 사항으로 봤을 때는 가소비는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약 둘 중에 하나만 고르셔야 한다면 저는 컴퓨터를 추천드립니다. 컴퓨터는 사양을 조금만 낮춰도 금액은 얼마든지 떨어뜨릴 수 있고 실제로 활용 빈도가 매우 높습니다. 그에 비해 카메라는 정확히 취미 생활로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컴퓨터에 비해서는 가성비가 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사람마다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 현재 작성자님의 사항에서는 컴퓨터의 사양을 낮추고 금액을 더 낮춰서 카메라보다는 컴퓨터를 구매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 저라면 일단 빚부터 갚고 난 다음에

    다른 취미생활 같은 걸 고민할 것 같습니다

    1400정도면 금방 갚을 수 있으니 갚을 때 동안 지출을 완벽하게 줄이고

    다 갚고 난 다음 취미생활을 하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1400 빚에서 쓸데 없이 나가는 이자까지 생각하셔야 합니다

  • 지금 월 300수입에 고정지출과 이자 등으로 190정도인데 생활비나 기타 지출까지 고려하면 여유로운 편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선 지출후 남은 여유가 생기면 우선 빚 1400을 먼저 정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난후 컴퓨터를 구입하던지 카메라를 구입해야 할 것같습니다

  • 빚 1400에 실수령 300이라면 새 지출은 신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컴퓨터 300만원이나 카메라 200만원은 큰돈이라 할부라도 부담이 크고, 현재 대출도 있는 상황이라 재정적 압박이 커질 수 있습니다. 보통 빚이 많을 때는 우선 빚 상환과 고정 지출을 안정시키는 게 우선이고, 여유가 있을 때 취미에 투자하는 게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소소한 취미 비용 정도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니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계획 세우는 게 좋습니다. 개인 의견으로는 큰 지출은 빚 상황을 좀 더 개선한 후 천천히 접근하는 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