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통 먼저 밥먹자고 하는 사람이 사는거죠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가끔 외식하는 경우 있잖아요 동료들끼리 근데 먼저 먹자고 하는 사람이 보통 내는데.. 어떤사람은 본인이 뭐먹으러가자 하고서는 계산할때는 뒤로 물러납니다 뭐하자는거죠 차라리 나눠내자고 말이라도 하든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먼저 밥을 먹자고 하는 사람이 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작 밥을 먹고 난후 계산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과는 다시는 밥을 먹지 않으시면 됩니다. 최소한 더치 패이라도 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먼저 밥을 먹자고 하고선 정작 밥값을 내지 않으려고 한다면 손절 하세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밥먹자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무조건 밥을 사야 한다는 규정 같은 것은 없지만 질문자님 말씀처럼 먹자고 하는 사람이 내는 경우가 많지만 무조건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상황에 따라서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 추세는 먹은 사람들 끼리 나누어서 내는게 대세이기도 합니다.
저도 그런 경우를 많이 경험해 봤는데 사랑해 어느 정도 친하니까. 그 사람하고 진짜 밥 먹는 게 싫어지더라고요. 돈도 잘 안 들어서 먹고 싶은 거는 자기가 먹고 싶은 걸 먹고 돈 낼 때는 항상 뒤로 빠져 있고 점점 같이 먹는 횟수가 줄다니 먹자고 해도 잘 안 먹게 되더라고요
그렇죠 보통 밥먹자 하면 그 사람이 사거나 서로 내려고 해야하는건데 뒤로 빠지는건 매너가 없어보여요...그럴 때는 밥 샀으니까 커피사세요 . 또는 더치페이 하자고 말하는건 어때요? 저는 그렇게 얄밉게 굴때는 사주기 싫어서 단호하게 얼마 보내달라고 말하는 편이거든요.. ㅋㅋ 처음엔 좀 민망하겠지만 그런 사람들한텐 단호한게 나을지도 몰라요.
보편적으로는 먼저 밥먹자고하는 사람이 계산했는데 요즘은 그냥 더치페이가 가장 깔끔한 계산방식 같습니다 상대방이 계산하면 나도 언젠가는 밥을 사야 한다는 건데 더치페이는 그런 부담이 없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에서는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 있겠네요. 일반적으로 먼저 식사하자고 제안한 사람이 식사를 사는 경우가 많지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제안했더라도 비용을 나누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이럴 때는 자연스럽게 "이번엔 나눠서 계산할까요?"라고 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의 기대치를 명확히 할 수 있어 불편함을 줄일 수 있어요. 다 함께 즐거운 외식 시간이 되길 바랄게요.
먼저 밥 먹자고 말한 사람이 계산을 내지 않는 경우는 이건 그 사람이 의도적으로 미루거나 부담을 피하려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상대방이 먼저 제안하는 것만으로도 리더십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있을 수 있지만, 계산을 미루는 것은 예의에 맞지 않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솔직하게 "나눠서 내자"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n분의 1이 국룰이 아닌가 싶습니다. 질문자분꼐서 당황스러울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한 기분이 드는 것이 전혀 이상한 상황이 아닌것으로 사료됩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