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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표시를 해야 할 때에 혹시 연필이나 필기도구 외에 흔적을 남기지 않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령 본인의 책이 아닌 도서관 책이거나 남에게 빌린 책이라면
그 책을 읽으면서 체크하고 싶은 부분
내 메모를 남기고 싶을 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책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할 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의 책이라면 책의 내용을 다른 노트에 필사하여 거기에 의견을 덧붙이는것이 좋겠구요.
책을 더럽히고 싶지 않은것이라면 쿠팡에서 투명 포스트잇을 팝니다.
그거 붙이고 위에 필기하면 되겠네요.
체크해서 다시 보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포스트잇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반납할 때는 포스트잇을 전부 제거해서 반납하면 되니
포스트잇을 활용하시면 어떤 흔적이 남지 않고도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정리하고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때
중요한 내용이나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메모를 하고자 한다면
도서관을 가기 전 미리 메모지와 볼펜을 준비하여 가서
책을 읽으며 중요하고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필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성품으로 나온 마킹 테이프, 인덱스 테이프 등을 이용해서 책 페이지나 특정 문장에 날개처럼 표시하는 방법을 주로 씁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6997474
이런 제품을 사용하면 됩니다. 이보다 짧은 길이도 있고요. 수백 종류가 나와 있어요.
메모가 자주 필요하면 포스트잇 위에 적고 해당 페이지에 붙여두시면 되구요
포스트잇을 붙이는 거 추천드립니다. 저도 책을 읽을 때 주로 포스트잇을 붙여서 해당 페이지를 표시하거나 간단하게 메모를 해둡니다. 아니면 따로 노트를 따로 구비해서 인상 깊던 부분이나 다시 볼 부분을 메모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