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가야하는거처럼 보이나요??

졸업반이라 아무도 학교 안오고 여행 갔고 온다해도 35명중에 5명 왔습니다 근데 부모님께선 자꾸 학교 가라고 억지로 보내시네요 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하세요.

    안가고 싶으면 가지않는것도 좋고요.

    부모님이 억지로 가라하는데 질문자님은 안가고 싶으시면 피시방을 가보시는것도 좋고요.

    마음대로 하세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좋으 하루되세요!

  • 학교에서 전달해준 공지 내용을 부모님께 말씀드려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등교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공지가 없는 경우에는 학교를 가서 일단 학업일수를 채우시는게 맞을 듯 하고,

    그게 아니라면 다른 활동으로 대체할 수 있게 본인이 계획을 세우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듯 하네요.

  • 부모님 입장에서는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 책임감을 길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작성자님의 경우에는 친구들도 대부분 나오지 않고 또, 학업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데 그게 되지 않아서 고민이신거 같네요. 부모님과 충분히 대화하시면서 현재 이런 상황에서는 학교에 나가는 것보다 자기개발이나 휴식을 통해서 쉬고 싶다고 말씀드려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 저는가지않아도괜찮다고생각합니다..질문자님익학교의가시기싫으면...부모님께그시간에차라리자기개발을하겠다고말씀하시고설득하시는게좋을거갔습니다

  • 졸업반이라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여행을 가거나 이미 학업이 끝난 상태일 수 있기 때문에, 학교에 가는 것이 크게 의미가 없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은 아마도 규칙을 지키는 것과 사회적인 책임감을 강조하려고 하실 수 있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학교에 가는 것이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과 대화를 통해, 실제로 학교에 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아니면 휴식을 취하는 것이 더 나은지 상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학교에 가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고,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