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을 한다면 안주를 아내에게 만들라고 하는 거 보다 내가 만드는 게 좋겠죠?

주말이 되면 술 생각이 나고 밖에서 친구들 만나서 마실 상황이 안되면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 안주를 아내에게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보다 직접 간단하게. 만드는 게 가정의 평화가 유지 되는 게 맞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혼술은 본인이 마시는 것이기에 안주도 직접 만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혼자만 마시면서 드시지 마시고 맛있게 안주 만드셔서 아내분과 함께 드시는게 가정의 평화에 더 기여하지 않을까 싶네요.

  • 같이 먹을거면 해달라고 해도 됩니다 근데 혼자 먹는데 해달라고 하면 한대 맞을수도 있습니다.

    물론 간단한 계란 후라이나 라면정도는 부탁정도 할 수 있씁니다.

    근데 요즘 세상에 손 많이 가는거 해달라고 했따가 괜히 뭐라합니다

    뭐 어쩌다가 한 번쯤 그럴수도 있따고 생각해요 근데 자주 그런 일이 생기면

    가정에 불화가 생길것 같습니다.

    두 사람이 같이 먹어도 한번씩 해야 그나마 잘 지낼것 같아요

    저도 오늘 저녁에는 간단하지만 짜파게티 끓여서 바쳤네요

  • 아내분이 만들어주시면 더 좋겠지만

    혼술의 경우 직접 간단하게나마 만들어

    버릇하면 실력도 늘고 아내분도 덜 힘들고

    맛있게 만들면 아내분과도 한잔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모든 아내들은 남편이 스스로 하는 걸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혼술한다면 아내분께 안주를 만들어달라고 한다기보다는 직접만들어드시는게 훨씬낫죠,

    그래야 눈치도 안보이죠ㅎㅎ

  • 질문자님 말씀처럼 질문자님 혼자 혼수를 한다면 배우자에게 안주를 만들어 달라고 하기 보다는 안주를사 오거나 바로 먹을 수 있는 그런 안주로 드시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주말에 집에서 혼술을 하시지 말고 아내분이랑 같이드세요. 그리고 안주까지 준비하시면 가정의 평화도 지켜지고 아주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혼수를 하는데 아내한테 안주까지 만들어 달라고 하면 아내가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혼자서 오징어 같은 거라도 굽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게 평화를 위한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