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거짓말도 알고도 속고 모르면서 속죠. 거짓말을 하는 사람 심리는 딱 하나 입니다. 일단 그 상황을 모면하고 보자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자기 입장만 중요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거짓말도 한 두번이지 여러번 지속되면 사람으로써는 양심을 속이는 것과 같습니다. 너무 거짓말이 심한 사람이라면 만남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어요. 작은 거짓말이 큰 거짓말도 번질 수도 있으니깐요.
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해주는 건 어떨까요? “ 나는 거짓말을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나는 너의 뻔한 거짓말이 눈에 보이는데 너는 너무 내게 태연하게 굴어서 그게 난 너무 싫다.”,” 너가 거짓말을 고치지 않는다면 나는 너와의 관계를 이쯤에서 정리하고 싶더라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