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알기로는 미국에서는 3할을치면 타율로 상위권에 랭킹 될 수 있습니다 네셔널리그 같은 경우에는 3월 타자가 한 명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리그평균은 2할 4푼에서 2할5푼 정도라고 합니다 이정후 선수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부상으로 시즌아웃을 당했고 어떻게 보면 이번 시즌이 처음 맞이하는 시즌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이 정도면 첫번째 시즌치고는 훌륭한 기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271이상이면 메이저리그에서 평타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다만 이정후선수는 중견수로 빠른발을 가지고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여러가지 주루 센스라던지 타격이 수비 등을 잘해서 271 잘한다기 보다는 지금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것이고 물론 메이저에서 있는거 만으로도 잘하는것은맞구요 한국에서는 3할때 타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메이저라서 어려운 곳이라 271이면 평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