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급성췌장염과 만성췌장염은 각기 다른 질환입니다. 항생제 복용 후 리파아제와 아밀라제가 정상 수치로 돌아왔다는 것은 일단 염증 상태가 호전되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급성췌장염은 보통 급성으로 나타나며, 주된 원인은 술, 담석 등이 있습니다. 반면, 만성췌장염은 췌장의 손상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면서 발생하며, 통증과 함께 췌장 기능의 점진적 손실이 특징입니다. 항생제를 복용하고 효소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온 상황에서 급성췌장염일 가능성이 더 높으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검사와 병력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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