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양보낸 전남편의 아들을데려오자는남편

절 그남자에게서 사기 폭행당하는것에 구해줫고 맨몸으로온절 따뜻하게 반겨줫고 저희는 혼인신고 햇어요 그남자의 아들은 입양을 보냇는데 한동안 전남편이랑 그걸로 저희 남편이랑 싸웟어요 말싸움 저희 남편이 넌 인간 쓰레기보다 못한놈이라고 자기자식 버리는 남자가 어딧고 이제입양보내니 찾냐고 햇다네요.... 우리가 키울테니 신경쓰지말라고 저희집이랑 주변 저포함 다데려오는거 반대인데 제가 항상 그리워하니 데려오자고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이 쓰신 다른 글을 보면 아내 문제로 글을 올리시고, 여기서는 또 남편 문제로 글을 올리셨네요.

    님의 아이디를 클릭하면 그 동안 님이 올리신 글이 전부 다 보인다는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 입양 보낸 아들을 데려오는 것은 실제

    생각보다 어려울 것이고 어쩌면 불가능할 수 있기에

    너무 마음에 두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님의 마음은 어떤가요? 

    그리고 상대방의 데려오자는 말에는 진심이 담겨 있는 것 같은가요? 

    다른 그 누구의 생각과 의견보다, 두 분의 생각과 마음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두 분이 그 주제로 진지하게 여러 대화를 나눠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또, 아이를 데려올 경우 당연히 여러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을텐데, 그 어려움과 고난을 두 사람이 잘 이겨낼 자신이 있는지도 잘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만 그리운 마음도 이해합니다.

    다만 입양 보낸 아들이 새 가정에 잘 적응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현 남편과 잘 지내면 좋을 테지만 사람 일이란 건 뜻대로 되지 않으니깐요.

    지금 남편과 자녀 계획이 없으시다면 아들을 데려오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무엇보다 신중에 신중을 기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