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현재 새로운 선수들이 서로 맞춰 가는 변화의 과정에 있다고 보여 집니다. 과거 살라 중심으로 설계된 공격에서 이제는 빠른 전환과 유기적인 패싱 플레이가 강조됐고 그 과정에서 살라의 전통적 역할이 축소 된 것도 문제이고 살라가 측면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가던 움직임도 팀 전술과 안 맞는 듯하게 보이고 측면에서도 영향력이 줄며 골수도 어시스트도 많이 줄어 든 것 같습니다. 비르츠도 사실 공격 포인트가 아직 없는데 이는 어느 정도 EPL 에 적응 하면 공 공격 포인트가 나 올 것으로 예상 됩니다. 리버풀이 이번 이적 시장에서 쓴 돈은 4억5500만 파운드 (약 8586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선수들의 능력은 뛰어 나지만 아직 무엇인가 잘 융합이 안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