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왜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는건가요?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닌다고 하면 술을 안 마시겠네요

이런 이야기를 하던데요

왜 교회 다니면 술을 안마신다고 생각하는지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는지 궁금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회에 다니면서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마시되 취하지 말라고 하는 것 입니다. 예수님도 포도주를 드셨으며 적당한 음주는 성경에서도 금하지 않습니다. 다만 취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 안녕하세요 교회 다니는 사람이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는 말은 우리나라의 특성이 한몫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왔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술로 인해서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술을 금지시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교회에서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는 것은 성경에서 직접적으로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교회의 문화적 특성 때문이에요. 초기 선교사들이 한국에 왔을 때 술로 인한 사회 문제가 심각해서 절제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것이라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이게 우리나라의 특별한 음주 문화와도 관련이 있는 것 같아요. 한국은 다른 나라들과 달리 과음하는 문화가 있다 보니, 교회에서는 아예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을 권장하게 된 거죠. 실제로 유럽의 교회들은 술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편이라고 해요.

    재미있는 건 요즘은 많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최근 조사를 보면 한국 교인의 75% 정도가 음주에 대해 수용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하네요. 다만 과음이나 폭음은 피하고 절제하면서 마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우리 나라에 처음으로 유교 사상이 도입되는 시점에 조선은 술과 담배,유흥이 매우 심각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교사들의 전략중 하나가 이 문제에 대한 강력한 대응 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술과 담배를 멀리 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술과 담배를 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교회에서 술을 마시지 말라고 권하는 이유는 주로 성경적인 가르침과 건강, 그리고 생활 속에서의 절제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과도한 음주로 인해 부정적인 결과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는 술을 통해 개인의 자제력이 약해져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또한, 건강과 공동체 생활에 해가 될 수 있는 행동을 피하고자 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 가르침을 따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술을 멀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모든 교회나 신자가 술을 전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판단에 따라 다르기도 합니다.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요.

  •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성경에서 술을 과도하게 마시는 것을 경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술을 남용하면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신앙 생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교회는 신앙을 지키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우선시하기 위해, 술을 마시지 않거나 자제하는 것을 권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교회에서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술로 인해 절제력을 잃거나 나쁜 행동을 할 가능성을 경계하기 때문에 술을 마시지 말라고 권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교리 상 몸을 해하게 하는 행동을 하지 않게 하기 때문입니다.

    술을 먹는 행위가 몸을 상하게 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